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하나은행, 넷마블과 MZ세대 대상 혁신금융 서비스 제휴

머니투데이
  • 김지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1 13: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하나은행과 넷마블은 11일 오전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금융과 게임을 결합한 혁신적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사진 왼쪽)과 이승원 넷마블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과 넷마블은 11일 오전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금융과 게임을 결합한 혁신적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사진 왼쪽)과 이승원 넷마블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넷마블과 MZ세대를 대상으로 혁신적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금융과 게임을 연계한 금융 콘텐츠 개발 △디지털 채널을 이용한 공동 마케팅 추진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넷마블 게임과 접목해 MZ세대를 대상으로 신규 자산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하반기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오는 6월 모바일게임 '제2의 나라:Cross Worlds' 출시를 계기로 연내 하나은행배 '제2의나라' 게임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 '하나원큐'와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게임에 익숙하고 디지털을 선호하는 MZ세대를 위해 새로운 디지털 혁신을 시도 중"이라며 "공급자 중심의 금융서비스에서 벗어나 젊은 소비자중심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보수적인 LG가…상상 못한 혁신" 구광모의 3년 성과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