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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반려동물용품 전문점 폴리파크, 무인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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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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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주들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안정적인 창업을 선호한다. 또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타격이 적은 창업 아이템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사진제공=폴리파크
사진제공=폴리파크

프리미엄 펫샵 폴리파크는 앞서 설명한 성공 창업 아이템의 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평가되는데, 2003년부터 지금까지 18년 간 펫샵 운영 노하우를 쌓으며 성장해왔다.

폴리파크가 판매하는 반려동물용품은 강아지, 고양이에게는 생활 필수품으로 시즌/비시즌의 영향이 크지 않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직격타도 비켜갔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집콕족이 증가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반려동물용품 매출 증가로 이어져 보기 드문 코로나19의 수혜를 받은 업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펫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브랜드는 최근 야간 무인매장을 오픈하며 펫샵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고 있다. 폴리파크는 직원이 상주하지 않는 100% 무인매장이 아닌 유인/무인 결합형 매장 '하이브리드 스토어'를 펫샵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스토어는 주간에는 직원이 상담, 판매, 교환 및 환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야간에는 고객이 셀프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폴리파크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면 사료나 배변용품 등 아주 급하게 용품을 구매해야만 하는 때가 있다는 것을 공감할 것"이라며 "24시간 매장 운영은 택배나 퀵 등 배송 서비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데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덧붙여 현재 오픈한 무인매장들의 운영 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빠른 시일 내에 전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인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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