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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인천 계양서 화재 2건 발생 '1억5000여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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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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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1시 20분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건축자재 사무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인천계양소방서제공)2021.5.17/뉴스1 인천 계양서 화재 © News1 정진욱 기자
16일 오후 1시 20분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건축자재 사무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인천계양소방서제공)2021.5.17/뉴스1 인천 계양서 화재 © News1 정진욱 기자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주말인 16일 오후 인천 계양구에서 아파트와 건축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 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7일 인천 계양소방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1시 20분쯤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의 한 건축자재 사무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불이 건축자재 창고 사무실에서 화재가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날 1시 24분쯤에는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17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거실 멀티콘센트에 단락이 식별되는 등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두건 모두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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