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더벨]'내실화 노력 성공' 쌍방울, 1분기 흑전 성공

머니투데이
  • 윤필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7 14: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쌍방울 (719원 상승6 -0.8%)이 올해 1분기 내실화 노력을 통한 성과를 거두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쌍방울은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28% 증가한 2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217.2% 늘며 흑자로 돌아섰다. 다만 매출액은 228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특히 판매관리 비용을 줄이는 등의 원가 개선의 노력으로 1분기 수익성을 개선했다. 쌍방울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산업 위축으로 매출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이 많이 증가했다"며 "비용을 줄여 내실화를 강화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비용 절감 효과도 컸다.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에 힘입어 이자비용이 감소하며 당기순이익 증가를 견인했다. 쌍방울은 신제품 출시 등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매출을 창출하고 지속적인 내실화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김세호 쌍방울 대표는 "비용 효율화를 통한 내실화로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위축됐지만 신제품을 통한 고객 맞춤화 등을 통해 성장 속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