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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서 전지훈련 여자하키 국가대표팀 선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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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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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확진자 접촉…선수단 27명 긴급 전수조사

제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조영석 기자
제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조영석 기자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에서 전지훈련 중인 여자하키 국가대표팀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전수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18일 제천시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전지훈련 중인 여자하키 국가대표팀의 20대 A선수가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경기 고양시 거주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제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다.

여자하키 국가대표팀 선수단 28명은 지난 5일부터 제천시 청풍국제하키장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A선수는 지난 14일 개인 사정으로 외출했다가 평택의 확진자와 식사를 함께한 뒤 지난 16일 전지훈련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천시는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 27명을 대상으로 긴급 검사를 벌이고 있다. 검사 결과는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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