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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멸망' 이수혁 "불쌍해서 키스한 적 있어"…신도현 떠올린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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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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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캡처 © 뉴스1
tvN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멸망' 이수혁이 깜짝 고백을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멸망')에서 차주익(이수혁 분)은 탁동경(박보영 분)에게 "과거 불쌍해서 키스한 적 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탁동경은 나지나(신도현 분)를 떠올렸다.

이날 탁동경은 나지나와 첫사랑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탁동경이 "원래 첫사랑의 마침표는 아쉬움이래"라고 하자, 나지나는 "그래서 말인데"라더니 "나 얼마전에 첫키스 한 남자 만났다"라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탁동경은 "대박이다. 어디서 어떻게?"라며 궁금해 했다. 나지나는 "그게 사실은 너무 놀라진 마라. 그 남자 이름이 차주익이다. 차팀장, 네 사수"라고 밝혔다. 탁동경은 또 한번 충격에 휩싸였다.

탁동경은 회사에서 차주익을 수상한 눈으로 바라봤다. 차주익이 의아해 하며 "뭐? 왜?"라고 물었다. 할 말이 뭐냐, 왜 계속 쳐다보냐고 하자 탁동경은 아니라고 발뺌했다. 그러다가 "있잖아요, 팀장님"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차주익은 "어, 없어~"라며 썰렁한 농담을 해 웃음을 샀다.

표정을 구긴 탁동경은 이내 "팀장님은 싫어했던 사람을 사랑했던 적 있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없다고 답한 차주익은 "싫어했던 사람한테 키스한 적은 있어도"라고 솔직히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그는 "싫은 이유가 불쌍해서였는데 불쌍하니까 키스 하게 되더라"라고 이유를 말했다.

탁동경은 나지나를 떠올리며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아니 그렇다고 어떻게 키스를 하지?"라고 혼잣말을 했다. 탁동경을 사이에 둔 차주익과 나지나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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