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N현장] '소년 김두한' 김을동 "김두한 콘텐츠는 망하지 않아…청소년들 보길"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26 15: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김을동 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영화 ‘소년 김두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1.5.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김을동 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영화 ‘소년 김두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1.5.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전직 국회의원이자 배우인 김을동이 부친인 고(故) 김두한을 소재로 한 콘텐츠들에 대해 자부심을 비쳤다.

김을동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두 도산대로 서울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소년 김두한'(감독 권일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을동은 "'야인시대' 제작할 때 방송사에서 다 반대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협객 영화를 하느냐고 했다, 그런데 먼저 김두한 콘텐츠를 했던 감독님이 '김두한 영화는 망하지 않는다, 해도 된다'고 해서 용기를 가지고 드라마를 제작했는데 빅히트를 쳤다"고 말했다.

김을동은 이어 "아마 이 영화도 공전의 히트를 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우리 아버지의 삶에 모든 것이 다 녹아 있다. 애국, 애조, 의리, 나눔, 그가 지킨 인간의 가치, 콘텐츠가 다 있다, 그래서 히트하는 것이다, 내가 가족으로서 바람이 있다면 이 영화가 아버지의 삶이 작품에 많이 녹아내리고 히트해서 많은 청소년들이 보고 우리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청년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라고 바람을 밝혔다.

'소년 김두한'은 김두한의 소년시절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아역 배우 배재현이 소년 김두한을 연기하며 원기준, 임백천, 김정균, 윤승원 등이 출연한다. 12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하며 오는 6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비움과 몰입의 미학, 구광모 3년 결단이 키운 LG 시총 65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