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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6억달러 ESG 채권 발행…친환경 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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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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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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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사옥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사옥
하나은행이 6억달러(한화 약 6702억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 하나은행이 미달러화 공모 채권을 발행한 건 2년6개월만이다.

이번 채권은 그린본드와 소셜본드가 결합한 형태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하는 ESG에 대한 관심이 높아 흥행에 성공했다.

미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고정금리 채권이다. 만기는 5.5년이고 발행금리는 미국 5년물 국채금리에 0.55%를 가산한 1.25%로 정했다.

확보된 자금은 국내외 친환경 사업,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인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ESG 채권을 통한 자금 조달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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