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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거리두기 준2단계 7월4일까지 연장…실외스포츠 등 수칙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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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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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공연장 방역수칙 완화·경로당 탄력 운영

충북도청.© 뉴스1
충북도청.© 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2단계 방침을 3주간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적용기간은 오는 14일 오전 0시부터 7월4일 밤 12시까지 3주다.

현행 거리두기 방침은 유지하지만 스포츠 경기장과 대중음악 공연 등의 일부 방역수칙을 개편했다.

실외스포츠 경기장은 이용인원을 수용가능 관객의 10%에서 30% 이내로 확대했다. 마스크 상시착용과 음식섭취 금지, 좌석이동 금지, 육성응원 금지 수칙은 그대로 유지된다.

50인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했던 대중음악 콘서트 방역수칙도 개편한다.

입장인원을 최대 4000명으로 제한하고 임시좌석 설치시 1m 이상 거리두기, 공연 중 상시 촬영을 통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모니터링 의무화 조치를 적용한다.

애초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였던 경로당 운영시간은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로 단축한다. 필요하면 시·군여건에 따라 탄력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는 기존의 방역수칙은 유지한다.

도 관계자는 "청주 노래연습장과 충주 기업체를 중심으로 연쇄감염이 지속하고 있다"며 "시도 이동자제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기본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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