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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아들' 연우 "2월3일 이후 엄마보다 아빠"…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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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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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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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영상 화면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영상 화면
도경완 아들 연우가 아빠와 떠난 캠핑에서 속마음을 고백했다.

도경완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연유처럼 서윗한 연우 ㅠ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도경완은 "연우랑 둘이 캠핑하러 왔다. 하영이 데리고 올까 하다가 하영이까지 케어하면 정신 없을 거 같아서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아들 연우에게 아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학교 생활 등에 대해 물었다. 연우는 학교 생활이 좋다며 그 이유로 맛있는 급식을 꼽았다.

대화를 이어가던 도경완은 연우에게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고 물었다. 연우는 "지금은 아빠가 더 좋다"며 "엄마 일 나갔을 때 저랑 같이 놀아주지 않냐. 제가 7살부터 8살까지 엄마를 사랑했다. 그런데 2월3일부터 아빠 엄마가 라이벌이 됐다"고 답했다. 도경완은 영상 자막에서 "생각해보니 내가 KBS를 2월1일에 퇴사했다. 그래 그때부터 아빠가 집에 좀 있었던 것 같다"고 적었다.

도경완은 "그래서 지금은 엄마랑 아빠가 라이벌이냐"고 물었고 연우는 "지금은 아빠가 더 좋다. 아빠가 1등이고 엄마가 1등이다. 하영이도 1등"이라고 하다가 하영이를 1등으로 올리고 엄마 아빠를 2등으로 정정했다.

도경완은 "항상 하영이를 1등으로 올려야 한다. 하영이는 누가 지켜야 한다고 했지?"라고 물었고 연우는 "내가 지켜줘야 한다. 그리고 나는 엄마 아빠가 지켜준다"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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