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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 확진자 4명 발생…3명 격리 중 검사서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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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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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내린 비가 그쳐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11일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는 보건소 의료진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광주북구 제공)2021.6.11/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전날 내린 비가 그쳐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11일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는 보건소 의료진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광주북구 제공)2021.6.11/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1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날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1543~154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1543번 확진자는 구례에서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순천 유흥시설과 관련된 확진자인 전남 151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를 받았다.

1544번 확진자는 광주의 한 술집과 관련된 광주 2851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주에서 검사를 받은 이 확진자는 접촉자 통보를 받고 검사를 받았다.

1545번 확진자는 화순의 고교생으로 전남 151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기침 등의 증상으로 검사를 받아 확진자가 됐다.

1546번 확진자는 양파 수확과 관련된 확진자로 목포 달리도 주민으로 알려졌다. 이 확진자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및 접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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