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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경주서 해외유입 관련 확진자 5명 발생…경북 누적 48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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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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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지난 2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료(임상시험용 백신) 생산공정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1.6.2 /뉴스1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지난 2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료(임상시험용 백신) 생산공정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1.6.2 /뉴스1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 청송군과 경주시에서 해외 유입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청송군에서 일가족 4명, 경주시 1명이 확진됐다.

청송의 확진자는 지난 12일 캄보디아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 부부와 이들과 접촉한 딸과 손자 1명이며, 한국인 사위와 사돈 1명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경주의 확진자는 12인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양성으로 판명났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4822명이며 246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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