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정경심, 구속기간 8월 22일로 갱신...'구속상태' 선고 유력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16 11: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L]

정경심 동양대 교수.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정경심 동양대 교수.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구속기간이 갱신됐다. 이에 따라 정 교수는 항소심 선고도 구속 상태로 받게 될 전망이다.

1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엄상필·심담·이승련)는 지난 14일 정 교수의 구속기간을 오는 8월 22일로 갱신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정 교수의 구속기간은 오는 22일까지였다.

정 교수는 지난해 12월 23일 1심에서 사모펀드와 입시비리 혐의 중 일부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4년에 벌금 5억원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앞서 정 교수는 1심 구속기간인 6개월을 모두 채우고 석방됐지만, 1심 선고를 받고 다시 구치소로 들어갔다.

2심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서 오는 28일과 7월 12일 두 차례 공판을 더 열고 재판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 교수의 선고기일은 이르면 8월 초에서 늦어도 9월 초에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그러나 정 교수의 구속기간이 8월 22일로 갱신되면서 연장된 구속기간 내에는 선고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지역인재' 역차별에 부글부글…내가 이러려고 인서울했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