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대전서 함께 식사한 두 가족 6명 등 15명 코로나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0 18: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 강남확진자 식당서 접촉한 2명 감염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대전 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기사와 관계없음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 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기사와 관계없음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에서 식사모임을 가진 두 가족 6명 등 1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확진된 30대(대전 2431번)와 지난 12일 식사모임을 함께 가진 두 가족 6명(2438~2443번)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438번은 식사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30대인 대전 2431번의 지인 부부(대전 2451~2452번)도 감염됐다. 이로써 대전 2431번 관련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다.

서울 강남구 2896번 확진자와 대전의 같은 식당을 이용한 20대 2명(대전 2444, 2445번)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 2446번(40대)은 금융기관 직원(대전 2272번)과 지인으로 격리중 확진됐다.

대전 2447번(40대)은 지난 5일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해 격리 중 확진됐다.

대전 2448번(4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50대(대전 2434번)의 지인이다.

대전 2449번(40대), 2450번(50대)에 대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15명(2438~2452번)이 확진돼 지역 누적 확진자는 2452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휴가비 썩히느니…" 600만원짜리 에어컨 판매 불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