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익산서 고치던 공장 지붕 무너져 50대 인부 추락사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1 17: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익산=뉴스1) 이지선 기자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익산=뉴스1) 이지선 기자 = 21일 오전 8시12분께 전북 익산시 팔봉동의 한 공장에서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A씨(50)가 6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해당 공장 지붕 보수 작업을 벌이기 위해 지붕 위로 올라간 A씨는 갑자기 지붕이 무너지면서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사고 당시 안전모와 안전띠 등을 착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현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대출이자 늘고 집값 떨어지고"...영끌족, 이중고에 떨고 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