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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정성가득한집 방문자, 코로나 검사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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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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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강남구는 22일 관내 한 음식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사실이 확인됐으나 접촉자를 특정할 수 없었다며 방문자는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역삼동 '정성가득한집'(논현로 75길4 1층)에 지난 14~18일 방문한 경우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안내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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