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충북 북부 호의주의보 발효…천둥·번개 동반 강한 소나기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2 21: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은 기사내용과는 관계없음. © News1 DB
사진은 기사내용과는 관계없음. © News1 DB
(충주=뉴스1) 이정현 기자 = 충북 청주기상지청은 22일 오후 8시를 기해 충주와 음성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앞서 오후 7시10분에는 제천과 단양군에 먼저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들 지역에 내린 시간당 강수량은 음성(금왕) 29㎜, 제천(덕산) 11.5㎜, 충주 10.2㎜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6시까지 충북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대기 불안정에 의해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매우 강하게 내리겠다"며 "이번 소나기는 취약시간대인 밤에 집중되는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지역인재' 역차별에 부글부글…내가 이러려고 인서울했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