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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고수온 피해 예방 위해 전복양식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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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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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와 선상 현장교육

완도군이 21일부터 23일까지 전복 양식장 점검 및 현장교육을 실시했다./뉴스1
완도군이 21일부터 23일까지 전복 양식장 점검 및 현장교육을 실시했다./뉴스1
(완도=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 완도군은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와 합동으로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전복 양식장 현장 점검과 선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 및 교육은 완도, 군외, 금일, 약산, 노화, 소안, 청산 등 7개 읍면의 전복 양식장을 방문해 어민들에게 어장 환경에 맞는 양식 방법을 알려주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양식장별 전복 산란기 예측을 통해 고수온에 대비할 수 있는 전복 사육·관리 요령과 폐사율 저감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어민들의 각종 궁금증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지난해는 고수온 피해가 없었으나 올해는 연안 수온 증가로 7월 중순부터 고수온 피해가 예상된다"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복 조기 출하와 가두리 한 줄 비우기 등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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