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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한국문화재재단, 지역 청년 취·창업 활성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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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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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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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한국문화재재단, 지역 청년 취·창업 활성화 MOU
안양대학교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소재 한국의 집에서 한국문화재재단과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의 원활한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양대 대학일자리본부 김현태 팀장과 박남예 교수, 한국문화재재단 이승태 경영이사, 이치헌 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재육성,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정보의 상호 교류 △직업 소개, 현장실습 등 전통문화 분야 실무 경험 기회 지원 △기타 상호 협의하여 진행하는 기타 제반 사항 등이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재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난 1980년 설립된 이래 한국의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향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무형유산의 올바른 전승은 물론 문화유산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국민 모두가 더욱 즐겁게 전통문화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산업을 운영한다.

김현태 팀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폭넓은 상호 협력과 지원의 첫 발을 내딛었다"며 "앞으로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발전과 문화유산의 보존, 관리에 관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응용력을 갖춘 전통문화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양대는 지난해 대학일자리센터를 열고 폭넓은 진로탐색지원, 맞춤형 진로 선택 지원, 구직활동 지원, 취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의 진로와 취·창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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