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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기수협회 전 간부, 공금 15억 횡령 혐의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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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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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2020.4.8/뉴스1 © News1
자료사진 2020.4.8/뉴스1 © News1
(경기=뉴스1) 이상휼 기자 = 한국경마기수협회 전직 간부가 15억원에 달하는 협회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은 뒤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25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16년부터 5년간 회계 장부를 조작해 총 15억원 상당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수협회는 위험한 직종인 기수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그러나 A씨는 기수들에 대한 보호는커녕 개인적 욕심을 채우려고 착복한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수사가 개시될 무렵 A씨는 기수협회를 퇴직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공범이 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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