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잡아낸 '좀'…"고집 부리길 잘 했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6 20: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놀라운 토요일' 26일 방송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브레이브걸스 유정과 민영이 첫 출연에서 맹활약했다.

2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민영, 유정이 출연했다.

1라운드 도전곡은 몬스타엑스의 '무단침입'이었다. 유정은 "이 노래를 연습생 때 많이 들었었다"고 말해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예상대로 유정이 원샷을 차지했다. 키는 "첫째 줄은 100% 확신한다"며 자신의 답안과 유정의 답안을 합쳐서 정리했다. 이때 민영이 첫째 줄에도 '좀'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문세윤도 '좀'을 들었다고 가세했다. '붐청이 찬스'를 통해 민영의 말이 맞았다. 멤버들은 "고집 부리길 잘했다"며 좋아했다.

다시 듣기 찬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도전했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2차 시도에 앞서 찬스를 선택해야 했는데 김동현은 오답수를 보자고 우겼다. 김동현은 2개 이상 나오면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그런데 오답수는 무려 5개였다. 김동현은 "오답수가 5개라는 건 매우 많이 틀렸다는 것이다"라고 말해 키를 분노하게 했다. 김동현 옆에 앉은 키는 "이 자리 힘들다"고 토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