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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총리도 착용한 마스크...레몬 에어퀸 네오 4종 출시

머니투데이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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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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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총리도 착용한 마스크...레몬 에어퀸 네오 4종 출시
나노소재전문기업 레몬 (6,730원 ▼210 -3.03%)이 15일 에어퀸(Air Queen) 컬러 마스크 네오(NEO) 4종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나노섬유 멤브레인이 적용해 섬유의 직경을 100nm 내외까지 제어 할 수 있다. 기존 부직포 원단을 구성하는 섬유의 직경이 대략 2만nm임을 고려하면 압도적인 미세먼지 차단능력을 구현하고 있단 설명이다. 또 필터에 미세한 기공이 무수히 존재해 높은 필터 효율과 높은 공기 투과도로 호흡을 편하고 가벼운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기존의 호흡기 마스크의 경우 부직포에 정전기를 가해(Charging)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차단을 하는 방식이어서 호흡이 곤란하거나 답답함을 느낄 수 있었다.

모회사인 톱텍 (9,010원 ▼30 -0.33%)과 레몬이 제조, 판매하고 있는 이 마스크는 지난달 G7정상회담 당시 개최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정상회의에 참석한 보리스 존슨 영국총리와 회의 관계자들이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마스크는 코랄, 베이지, 그레이, 네이비의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 19)의 장기화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면서 마스크가 패션아이템의 하나로 자리잡는 점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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