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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플릭스(제주패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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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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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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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플릭스(제주패스)(대표 윤형준)가 머니투데이 '2021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렌트카예약서비스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캐플릭스(제주패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4년 연속 수상

'2021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차세대 각 분야 유망서비스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제주패스'는 기존 제주도 렌터카 예약 시 콜센터 직원을 통해 예약을 해야하는 폐쇄형 구조에서 벗어나 전국 최초로 온라인 실시간 예약시스템을 도입, 가격 거품을 걷어내 예약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춘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1,000여 개의 제주도 맛집을 소개하는 앱 '제주패스맛집' 앱과 150여 개의 카페에서 커피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카페패스' 앱 등 제주 여행객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패스는 기존의 사회공헌 활동(CSR)을 넘어선 E.S.G 활동을 회사의 가장 중요한 경영이념으로 생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제주지역 클린 캠페인인 '클린&플라워'를 시작으로 전 국민 텀블러 사용의 시작이 된 '플라스틱프리챌린지', 이산화탄소 감소를 위해 내연기관 차량 대신 전기차 대여를 권장하는 'CO2Free 캠페인'까지 청정제주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환경부에서 진행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인 '고고챌린지'에 세계자연기금(WWF)의 다음 주자로 지목받기도 했으며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적극적인 환경보호 활동에 임하고 있다.

이외에도 초대 제주스타트업협회 회장을 역임한 윤형준 대표는 제주지역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 5,000만 원을 기부, 지역펀드설립을 주도하는 등 제주의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역시 신규 환경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제주패스의 선한 영향력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주 외 내륙 지역에서는 제주패스의 AI기반 렌터카 예약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섭스크립션(구독경제) 플랫폼 '모자이카'를 론칭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의 시대에서는 하나의 차량만 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자동차 공유의 시대에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서 다양한 자동차를 골라 탈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특히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형준 대표는 "'제주패스'는 지난 5년간 100만명 이상이 이용한 명실상부 국내 최대의 제주도 렌터카 플랫폼이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경험과 즐거움, 그리고 사회와 환경에 기여해 제주패스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며, 여행을 마치고 내륙으로 돌아간 우리의 고객들에게는 '모자이카' 플랫폼을 통해 더 나은 자동차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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