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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평균 경쟁률 33대 1 청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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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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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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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평균 경쟁률 33대 1 청약마감
반도건설이 충북 청주에서 선보인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가 전 타입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평균 경쟁률은 평균 33대 1이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142가구 모집에 총 4712명이 접수해 평균 3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12.5대 1로 전용면적 84㎡C에서 나왔다. 전용면적별 청약경쟁률은 △59㎡ 8.7대 1 △74㎡ 18.4대 1 △84㎡A 94.5대 1 △84㎡B 52.4대 1 등이었다. 지난 19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99가구 모집에 889명이 신청해 평균 8.9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 59~84㎡ 총 572가구 규모로 오창읍 각리 639-4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체육시설 1개동도 함께 지어진다.

오창IC(중부고속도로), 서오창IC(경부고속도로), 청주북부터미널 등이 가까우며 KTX, SRT 등 철도망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으로 각리공원·진통공원 등이 있고 홈플러스·메가박스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 청원초를 비롯해 생명초, 각리중, 청원고 등이 인접하다.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특화된 주거 설계다. 84㎡(일부타입)의 경우 전면 발코니 남향 배치로 5베이 설계를 적용했다. 혁신적인 공간 구조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구축해 음성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내 가전을 제어할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의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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