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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로 하이볼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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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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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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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사진= 골든블루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사진= 골든블루
골든블루가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로 여름 주류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골든블루가 지난해 5월 선보인 한국형 하이볼이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소다수를 타서 담아 내는 음료다. 위스키의 풍요로운 맛과 시원한 청량감으로 여름에 마시기 좋은 주류로 주목 받고 있다.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의 가장 큰 특징은 하이볼 마스터라는 기계에서 음료가 추출된다는 점이다.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과 초강탄산이 하이볼 마스터에서 최적의 비율로 제조돼 장소 변화에 상관 없이 달지 않고 일관된 깔끔한 하이볼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최초 9도의 음료가 추출돼 얼음이 녹아도 위스키의 깊은 맛과 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골든블루는 하이볼 입점 업소를 적극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현재는 강남구에 있는 이자카야 '한잔', '소소'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골든블루는 하이볼 마스터를 추가 도입해 하이볼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업소를 선별, 기계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김관태 골든블루 마케팅본부장은 "일반적으로 여름은 주류 성수기지만 올 여름은 코로나19(COVID-19)라는 특수 상황으로 전반적으로 주류 매출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하이볼 니즈가 커져가고 있어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영업,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 어디서든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을 만날 수 있도록 접점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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