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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속옷 사업 '대박'…"하루 매출 6억, 3개월 매출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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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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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9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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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수익을 많이 낸 스타' 2위에 올랐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뉴스'에서는 '빛나는 수익을 많이 낸 스타와 손해를 많이 본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빛나는 수익을 낸 스타 2위에 엄정화가 이름을 올렸다.

엄정화는 노래 콘셉트에 맞춘 파격적인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던 스타로 소개됐다. 엄정화는 2006년 한 무대에 올인원만 입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MC 장도연은 "저걸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감탄했다.

평소 속옷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엄정화는 속옷 브랜드 Z사의 제의를 받고 2007년 자신의 패션 란제리 'C브랜드'를 론칭했다.

직접 디자인한 속옷을 입고 화보를 찍는 등 애정을 드러냈고, 그 결과 C브랜드를 소유한 Z사 매장이 전국 75개로 늘어나는가 하면 홈쇼핑을 통해 론칭하자마자 모든 물량이 매진되기도 했다.

심지어 70분으로 예정됐던 홈쇼핑 방송이 매진으로 20분 축소되기도 했다고. 이날 방송의 분당 매출은 1000만원, 하루 매출만 약 6억원에 달했다.

엄정화는 C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 이미지를 사업 성공의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브랜드 론칭 3개월 만에 이뤄낸 총 매출액은 약 100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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