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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88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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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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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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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9일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서울에서 지난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88명을 기록했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분보다 27명 감소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6만3883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은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6명 △동작구 소재 중학교 관련 5명 △마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4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4명 △영등포구 소재 학원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29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1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277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9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141명을 기록했다.

목요일을 기준으로 500명 미만의 일일 확진자가 나온 것은 3주일 만이다. 이달 들어 목요일 확진자는 1일 345명, 8일 503명, 15일 570명, 22일 520명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서울 지역 코로나 확진자는 21일부터 499명→520명→465명→489명→341명→351명→573명→515명→4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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