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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11명 신규 확진…29일 만에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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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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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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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2일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2일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서울에서 지난 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11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4일 307명 기록 이후 29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6만5503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은 △서초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4명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3명 △관악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 △기타 집단감염 11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4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178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2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96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명 늘어 53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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