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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훈남 경호원' 최영재 "너무 유명해져서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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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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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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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
/사진=JTBC 캡처
최영재가 문재인 대통령의 경호를 하며 찍힌 사진 때문에 경호원에서 해고됐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예능 '강철부대'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오종혁, 박군, 최영재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최영재는 자신의 얼굴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2017년 제19대 대선 당시 경호 임무에 대해 말했다. 그는 "군부대로 연락이 와 누군지 모르고 갔다가 그 분(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경호를 하면 카메라는 VIP를 찍잖나. 카메라가 나한테 올 이유가 없다. 그런데 카메라 하나가 탁 도는 거다. 째려봤다. 찍힌 거다. 그게 유명해져버렸다"고 언급했다.

최영재는 지난 대선 당시 문 대통령을 경호하던 '훈남 경호원'으로 유명세를 탔던 바 있다. 그와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한 것.

최영재는 "그래서 잘렸다. 경호원이 너무 유명해져서"라고 유명세의 부작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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