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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홍지호, 결혼 전 母진료비 2000만원 안 받고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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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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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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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성/사진=MBN '골든타임 씨그날' 방송화면
배우 이윤성/사진=MBN '골든타임 씨그날' 방송화면
배우 이윤성이 남편인 치과의사 홍지호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씨그날'에는 이윤성-홍지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성은 "친한 언니를 따라 어느 모임에 나갔는데 홍지호가 있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어머니 치아가 상당히 안 좋았다"며 "지인 찬스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진료비만 2000만원 정도가 나왔는데 홍지호가 극구 괜찮다고 가라고 했다"며 "지인 찬스만 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진료비 대신 친정 어머니가 만든 집밥을 해달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홍지호는 "17년째 먹고 있는데 조금 더 먹어야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올해 49세인 이윤성은 2005년 11세 연상의 치과의사 홍지호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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