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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中 당국 알리페이 해체?"… 홍콩 증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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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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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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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혼조세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다 전 거래일 대비 0.29%(89.00포인트) 내린 3만292.84에 오전장을 끝냈다. 연중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고 차익 실현 매도세가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주요 종목이 떨어지면서 일부 투자자는 추격 매수에 나서 하락폭을 줄이고 있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 역시 혼조세를 보이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30분 기준 0.11%(4.25포인트) 오른 3707.36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시간 홍콩 항셍지수는 1.79%(470.28포인트) 내린 2만5735.63을 가리켰다.

중국 당국이 10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알리바바 자회사 앤트그룹의 알리페이를 해체시켜 대출 사업을 위한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을 만들길 원한다는 소식에 홍콩 증시에서 알리바바는 4.17% 급락하고 있다. 중국 부동산 개발 업체 소호차이나는 미국 사모펀드 블랙스톤의 30억달러 규모 지분 인수가 무산된 이후 홍콩 증시에서 35.43% 폭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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