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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술과학대 입주기업,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연계지원사업 선정

머니투데이
  • 경기=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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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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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테크가 개발한 블랙박스 제품. /사진=용인예술과학대학교
㈜비엘테크가 개발한 블랙박스 제품. /사진=용인예술과학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비엘테크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의 '경기도 민간투자연계형 기술창업지원(경기스타트업플랫폼 연계지원)'에 선정됐다.

이 지원사업은 기술창업생태계를 민간 연계·주도형으로 전환하고, 민간의 전문성과 투자를 활용해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경기권의 우수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하고 최대 2년간 최대 3억 원을 지원한다.

㈜비엘테크는 'On-Bord Type 차량용 블랙박스 개발'로 경기테크노파크 지역사업단 운영사업에 선정됐다. 경기도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기업 수출지원사업과 해외수출물류비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유럽, 싱가폴 등 해외 수출을 통한 사업확장을 준비 중이다.

앞서 이 기업은 지난 2015년부터 용인예술과학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차량용 블랙박스 제품을 개발했고, 올해 3월엔 벤처기업인증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한국벤처투자로부터 7000만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배정렬 ㈜비엘테크 대표는 "국내외 블랙박스 개발 회사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차별화된 보안용 블랙박스'와 '4G/5G 네트워크 블랙박스'를 개발해 모빌리티와 무인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며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해 감시(Surveilance) 장비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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