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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접종률 70% 넘었다...누적 3652만명, 71.1%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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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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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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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전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모습./사진=뉴스1
지난 17일 오전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모습./사진=뉴스1
추석 연휴에도 국내에서 2만1000여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새로 접종하면서 3652만명 이상이 1차 접종을 마쳤다.

2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하루 1차 접종자는 2만1683명 늘어 누적 3652만7829명이다.

지난 2월26일부터 207일 동안 전체 인구(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71.1%가 1차 접종을 받은 셈이다. 18세 이상 기준(4413만9260명)으로는 82.7%다.

백신별 권장 접종 횟수를 모두 맞은 접종 완료자도 9572명 늘어 2218만500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은 43.2%, 18세 이상 성인 기준 50.2%다.

연령별로 50~70대는 1차 접종률이 90%대(50대 92.8%, 60대 93.8%, 70대 92.8%)다. 80세 이상 고령층도 83.0%가 1차 접종을 마쳤다. 1차 접종이 계속되고 있는 40대 이하도 40대 75.6%, 30대 71.6%, 18~29세 73.3% 등 70%대 초중반이다.

접종 완료율은 70대 89.4%, 60대 87.3%, 80세 이상 79.7%다. 60세 이상 고령층의 접종 완료율은 86.6%다. 50대 이하는 50대 46.0%, 30대 33.7%, 18~29세 29.2%, 40대 29.0% 등이다.

지역별로 1차 접종률이 높은 곳은 전남 75.5%, 전북 73.3%, 강원 72.7%, 충북과 충남 각 72.6% 순이다. 접종 완료율은 전남이 51.7%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50%를 넘어섰으며 전북 48.5%, 강원 48.3%, 충남 45.9%, 충북 45.3% 등이다.

대상에 포함됐지만 아직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577만여명 중 백신 접종을 예약한 사람은 0.8%인 4만4500여명으로, 미접종자 사전예약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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