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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오징어게임같은 대선판…내주변에 파리떼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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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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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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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사진=뉴스1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사진=뉴스1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선두로 나서니 인재풀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그런 걱정 안 해도 된다"며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유처럼 파리떼 같이 선거 때만 되면 몰려드는 사람들은 제 주변에 없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에 "나라를 정상화시키고 선진국 시대를 같이 할 구름 같은 인재들이 제 주변에 참 많다"며 이같이 적었다.

홍 의원은 "간혹 사람을 너무 믿다보니 배신을 당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남을 배신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며 "홍준표 정권은 부채 없이 출발하는 강력한 정권이 될 것이다. 오징어게임 같은 대선판이 안 되기를 오늘도 기원한다"고 남겼다.

앞서 홍 의원은 현 대선판이 마치 드라마 '오징어게임'처럼 흐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온갖 비리를 저지르고 패배자가 돼 막판에 몰린 사람들이 오징어게임에 참가해 목숨을 걸고 거액의 상금을 노리는 니전투구(泥田鬪狗·진흙탕에서 싸우는 개) 판이 돼 가고 있다"고 했다.

이날 공개된 한 여론조사에서 홍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를 가상 양자대결서 앞선 걸로 나타났다. 그는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이제 이 지사도 오차범위 밖으로 이긴다"고 말했다.

자세한 조사결과는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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