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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선견지명?…이다영 "자주 연락하고파" DM에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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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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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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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사진=뉴스1
배구선수 이다영이 지난해 가수 임영웅에게 보낸 영상 편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그가 지난 2018년 일반인 A씨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이다영은 지난해 6월 한 스포츠 매체와 인터뷰에서 임영웅을 향해 사심을 드러냈다.

그는 "엄마랑 '사랑의 콜센타'와 '미스터 트롯'을 보다가 (임영웅에게) 빠졌다"며 "임영웅씨와도 연락 자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재영이 "따로 인스타로 연락해"라고 하자, 이다영은 "이미 (DM을) 보내놨다"며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제가 인스타그램 보냈는데, 그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임영웅은 이다영의 DM에 '안읽씹'으로 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용은 지난 2월19일 유튜브 채널 '이슈피드'에 '이다영의 공개고백을 받은 미스터트롯 임영웅의 반응(핵사이다주의)'라는 제목으로 공개돼 136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임영웅에게 선견지명이 있구나" "역시 임영웅님은 지혜로워요" "역시 임영웅은 효자 아들이라서 그런지 여자 알아보는 혜안이 뛰어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을 향한 이다영의 러브콜은 최근 이다영이 2018년 일반 남성과 결혼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재조명됐다.

8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다영은 2018년 4월 14일 A씨와 혼인했다. 이다영과 A씨는 결혼 4개월 만에 별거를 시작했지만 현재 서류상으론 혼인 관계에 있다. A씨 측은 이다영의 상습적인 폭언으로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이다영 측은 A씨가 이혼 조건으로 부동산 또는 현금 5억원을 달라는 등 무리한 요구를 반복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A씨가 이다영에게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혼인 생활을 폭로하겠다는 등 이다영이 유명인이라는 점을 이용해 지속해 괴롭혀왔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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