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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전국체전 5관왕 달성 "고교 마지막 대회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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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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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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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가 14일 전국체육대회 혼계영 400m 결승에서 1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뒤 전광판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뉴스1
황선우가 14일 전국체육대회 혼계영 400m 결승에서 1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뒤 전광판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전국체육대회 5관왕에 올랐다.

황선우는 14일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 102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고등부 혼계영 400m 결승에서 서울 선발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3분43초07의 기록으로 1위를 이끌었다. 황선우는 이수민(배영)-최명재(평영)-황보준헌(접영)에 이어 마지막 자유형 영자로 나섰다.

이로써 황선우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자유형 50m, 개인혼영 200m, 계영 400m, 계영 800m, 혼계영 400m 등 출전한 5경기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황선우는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이번 대회 목표가 5관왕이었는데 목표를 이루게 돼 기쁘다. 고등학교 마지막 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둬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선우는 오는 21일부터 카타르에서 열리는 FINA(국제수영연맹) 경영 월드컵(25m) 3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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