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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이 청년 구직자·디지털 기업 관계자 만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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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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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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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청년취업사관학교' 1호 영등포 캠퍼스를 찾아 현황을 점검했다./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청년취업사관학교' 1호 영등포 캠퍼스를 찾아 현황을 점검했다./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시가 4차 산업혁명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만든 '청년취업사관학교' 1호 캠퍼스를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후 4차산업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시가 조성한 청년취업사관학교 영등포 캠퍼스를 현장을 찾았다. 오 시장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밋업 스타트 데이(Meet-Up Start Day)'의 온·오프라인 실전 면접을 참관하고 캠퍼스 시설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밋업 스타트 데이는 청년취업사관학교의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영등포 캠퍼스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했거나 수강하고 있는 청년 구직자와 우수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4차산업 분야 기업 간 면접 자리를 연계해준다.

오 시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영등포 캠퍼스의 교육 과정을 참관하고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을 격려했다. 교육을 수강 중인 청년들, 핀테크, 인공지능(AI) 등 4차산업 디지털 신기술 분야 기업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청년취업사관학교' 1호 영등포 캠퍼스를 찾아 교육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청년취업사관학교' 1호 영등포 캠퍼스를 찾아 교육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대 청년구직자들에게 4차산업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실무 역량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취·창업까지 연계하는 등 청년취업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오 시장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이자 시정 운영 마스터플랜인 '서울비전2030'에서 제시한 일자리 사다리 복원 정책의 하나다. 서울시는 오는 2030년까지 10개 캠퍼스를 개관할 계획이다.

청년취업사관학교 영등포 캠퍼스는 기존의 '서남권 기술특화캠퍼스'의 기능을 확대·전환해 운영되는 곳이다. 현재 총 220명이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AI개발자 양성 등 11개의 교육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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