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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 뒤집으면 패딩…'노란네모' 내셔널지오그래픽 겨울신상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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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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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2021년 FW(가을겨울) 라인업 자료사진./사진=더네이쳐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 2021년 FW(가을겨울) 라인업 자료사진./사진=더네이쳐홀딩스
더네이쳐홀딩스 (24,500원 ▼200 -0.81%)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보온성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MZ세대(1980~2000년생)취향을 노린 다양한 겨울 제품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내셔널지오그래픽 FW(가을·겨울)아우터 라인업은 에코퍼, 고어텍스 등 차별화된 소재를 사용해 겨울철 야외 활동에 필요한 보온성을 강화했다. 스타일 면에서도 겨울철 활동 상황에 맞춰 골라 입을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스테디셀러 '코스토니 플리스 뽀글이 풀집업'은 양털 느낌의 자연스러운 질감에 밀도를 높인 촘촘한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에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적당한 두께감으로 겨울 내내 활용 가능하고 색상은 카본 블랙, 슈가 스위즐 아이보리, 베이지, 그레이, 블루 그레이의 베이직 등으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올해는 플리스와 패딩을 모두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 다운 재킷이 주목받는다. MZ세대 소비자들을 위해 '리머 양면 플리스 후디 다운 점퍼'를 새롭게 출시했다. 차분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슈가 스위즐 아이보리와 베이지, 라이트 베이지, 카본 블랙 4가지 색상이며, 패딩으로 연출할 때는 배색 컬러를 더해 산뜻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레이만 숏기장 덕 다운 점퍼'는 베이직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가볍게 걸쳐도 스타일링이 쉬워 어떤 연령대가 입어도 패셔너블한 연출이 가능하다. 생산과정에서 동물 복지를 준수하는 책임감 있는 다운(R.D.S)으로 인증받은 충전재를 넣었고 중량감 있는 발열안감과 폴라폴리스 넥 안감을 사용했다.색상은 카본 블랙, 화이트, 블루 그레이, 핑크, 그레이 5가지다.

자유로운 활동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고사양의 기능성 소재 '고어텍스 인피니움'을 적용한 '어반 그래비티 다운'도 올해 새롭게 선보였다. 책임감 있는 충전재(R.D.S) 구스다운을 사용하고 발열소재를 활용해 보온력을 확보했으며, 고어텍스 인피니움 소재를 적용해 방수, 방풍 기능을 강화한 고사양의 다운이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와 2WAY지퍼를 적용했다. 색상은 베이지와 블랙 2가지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일상의 모험을 멈추지 않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올해는 더 다양한 아우터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기능과 소재, 스타일까지 차별화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우터와 함께 따뜻하고 활기찬 겨울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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