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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연예대상?…MBC 유재석·SBS 이상민·KBS는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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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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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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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구라철'
/사진=유튜브 채널 '구라철'
방송인 김구라가 올해 지상파 방송 3사 연예대상 수상자를 예측했다.

지난 5일 웹 예능 '구라철'의 공식 유튜브에는 "연말 폭격기 김구라의 재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구라는 "요즘 방송사에서는 연예대상을 누구 줘야 하는 고민이 있을 것"이라며 방송 3사 연예대상 수상자를 예측했다.

먼저 MBC에서는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연예대상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아무래도 유재석이 MBC에 '놀면 뭐하니'로 크게 기여했기 때문에 아마 (상을 받을 것)"라고 말했다.

이어 SBS에서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 대상을 받기에는 부족함이 있다고 봤다.

김구라 "연예대상?…MBC 유재석·SBS 이상민·KBS는 오리무중"
/사진=유튜브 채널 '구라철'
/사진=유튜브 채널 '구라철'

그는 "SBS는 개인적으로 받을 분은 다 받았다. 작년에 '런닝맨'으로 김종국씨가 받았고, 2019년엔 유재석씨가 받았고, 지석진씨도 최우수상을 받았고. '미운 우리 새끼' 같은 경우는 신동엽씨(2016년)도 받은 상황"이라며 "이상민씨가 유력하지 않을까. '미우새'에서도 야외촬영 나가서 프로그램 이끌어나가고 있고, '돌싱포맨'에서도 나름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KBS에 대해서는 "오리무중"이라며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방송 3사 연예대상 일정은 오는 18일 SBS부터 차례로 시작된다. SBS에 이어 25일 KBS가 연예대상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29일 MBC가 마지막으로 시상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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