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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2000만원"…지드래곤 한정판 신발 4켤레 받은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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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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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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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정혜영이 지드래곤이 제작한 한정판 운동화를 인증했다.

정혜영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박스 귀염둥이"라며 운동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스포츠 브랜드 N사가 협업해 만든 한정판 운동화 사진이 담겨있다.

사진 속 신발과 신발 박스는 스포츠 브랜드 N사와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브랜드가 협업해 만든 한정판 브랜드 '퀀도1'이다. 퀀도는 한국의 전통 무예 태권도와 지드래곤의 본명 권지용을 합친 말이다.

한편, 지난 3일 한정판으로 출시된 퀀도1은 온라인 추첨을 통해 판매됐다.

인기 있는 한정판 신발은 리셀 시장에서 판매 가격의 2배에서 최대 100배 가격에 거래되기도 해 경쟁이 치열하다. 앞서 조세호, 세븐, 이시영, 성유리, 태양 등 여러 스타들이 지드래곤으로부터 선물 받은 운동화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지드래곤과 나이키의 협업으로 출시된 '피스마이너스원 에어포스1 로우 피라-노이즈'는 출시 가격은 21만9000원이었지만, 이후 리셀 시장에서 300만~2000만원대에 거래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4명을 두고 있으며 이들은 지드래곤과 같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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