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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소속사 "트리마제 1원도 안 보태…스폰서 루머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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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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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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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사진=머니투데이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사진=머니투데이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명품 가품 착용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게재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송지아를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송지아의 소속사 효원CNC는 19일 "최근 유튜브 커뮤니티, SNS 등에서 프리지아(송지아)에 대한 악성루머와 악의적인 글이 게재됐다"며 "사실 관계를 정리해드리고 허위사실의 유포에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품착용에 대한 변명이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소속사는 해외 자본으로 회사가 만들어졌다는 의혹에 대해 "배우 강예원과 소속사 대표가 소자본으로 시작한 스타트업 회사다. 기업 M&A 투자를 포함에 어떠한 형태의 투자도 받은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송지아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의 월세를 회사가 내준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지아가 집을 얻는데 1원도 보태준 적 없다. 정상적인 매니지먼트 범주에서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꿈을 응원하고 함께 만든것 외에 경제적 지원 일체 없었다"며 "지아가 대학교 입학 후 꾸준히 모델 활동 하면서 모은돈과 당사와 함께 크리에이터 활동 하면서 모은돈으로 직접 보증금을 모아서 계약한 월세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영상 비공개 처리에 대해 소속사는 "(지아가) 가품을 정품이라고 소개해서가 아니라 소개할때 착용하고 있던 악세사리가 가품이었기 때문"이라며 "현재 남겨져 있는 모든 영상과 사진속의 명품은 정품이 맞다. 모두 영수증 인증할 수 있다"고 적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당사는 향후 악의적인 욕설과 비방, 악성루머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적시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한 인격훼손과 명예훼손사례가 발생할 경우 적극적으로 법척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송지아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과 SNS 등에서 착용한 명품 의류 및 주얼리 일부가 '짝퉁'이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송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한편, 송지아의 사과문에도 불구하고 그를 둘러싼 각종 루머들이 쏟아져 나와 네티즌들은 해명을 요구하고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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