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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마감] 미국 따라 급락했던 日증시 오후 반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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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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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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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상승했다.

이날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24% 오른 2만7588.37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장 초반 급락세를 보였던 증시는 차차 낙폭을 줄이다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시세를 밀어올렸다. 이날 미국 선물시장에서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것도 반등 분위기를 만들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오미크론 확산세가 정점에 도달했다는 전망이 나오지만, 일본의 오미크론 상황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란 것이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만30명으로, 이틀 연속 5만 명대를 기록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044% 오른 3524.10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중국 증시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이 올해는 89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상하이증권보에 따르면 올해 들어 1월 20일까지 외국인 투자자가 후강통·선강통을 통해 341억 위안(6조3000억 원)에 달하는 중국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홍콩 항셍지수는 우리 시간 4시30분 기준 1.25% 떨어진 2만4653.54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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