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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3년만에 완전체 싱글 발매, '사생활 논란' 라이관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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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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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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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너원 인스타그램,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워너원 인스타그램,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3년만에 11인 완전체로 컴백한다.

워너원 측은 2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7일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비-사이드(B-Side)'의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워너원의 상징적인 오브제인 카세트테이프를 모티브로, 발매일을 뜻하는 숫자 '22-1-27'과 알파벳 B, 워너원의 공식 로고가 새겨져 있다.

이번 앨범은 '에이-사이드(A-Side)'에 멈춰있던 워너원과 팬들의 시간을 '비-사이드'로 다시 재생시킴과 동시에 항상 옆에 있겠다는 'Beside(~옆에)'의 의미를 담았다. 'B-Side'에 수록되는 신곡 'Beautiful (Part.3)'는 '2021 MAMA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3년 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이 새롭게 선보인 곡이다.

특히 지난해 사생활 루머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후 중화권 활동에 집중해왔던 라이관린까지 모두 녹음에 참여해 11명 완전체가 함께 만든 음원이 완성됐다.

워너원의 새 디지털 싱글 'B-Side'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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