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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 41세 맥컬리 컬킨, 8살 연하 아시아계 배우와 약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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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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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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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 /AFPBBNews=뉴스1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 /AFPBBNews=뉴스1
영화 '나 홀로 집에'로 유명한 맥컬리 컬킨(41)이 아시아계 배우 브렌다 송(33)과 약혼했다.

26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최근 브렌다 송에게 청혼했다.

브렌다 송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버리힐스에서 왼손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2017년 7월 미국 LA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크레이그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처음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지난해 4월5일 아들을 낳았다. 아들의 이름은 다코타 송 컬킨으로 지었다. 다코타는 2008년 29세 나이에 교통사고로 숨진 맥컬리 컬킨의 누나 다코타 컬킨의 이름에서 따왔다.

브렌다 송은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부모님은 태국 출신이다. 영화 '산타클로스' '컬리지 로드 트립' '부기 타운' 등에 출연했다.

한편 컬킨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배우 레이첼 마이너와 결혼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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