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구자홍 LS그룹 초대회장 별세

머니투데이
  • 심재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2.11 10: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구자홍 LS그룹 초대 회장. /사진제공=LG니꼬동제련.
구자홍 LS그룹 초대 회장. /사진제공=LG니꼬동제련.
구자홍 LS그룹 회장이 11일 영면에 들었다. 향년 75세.

고인은 2004년 LG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한 뒤 2012년까지 그룹 회장을 지내다 2013년 회장직을 사촌동생인 구자열 회장에게 넘겼다. 현 회장은 구자은 회장이다.

고인은 이후 LS미래원장과 LS니꼬동제련 회장을 지냈다.

LS그룹은 LG그룹 창업주인 고 구인회 회장의 넷째·다섯째·여섯째 동생인 구태회·평회·두회 명예회장의 아들들이 LG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해 설립했다.

구태회 회장 장남인 구자홍 LS그룹 초대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 삼남 고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2014년 별세)과 구평회 E1 명예회장 장남인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차남 구자용 E1 회장, 삼남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 외아들인 구자은 LS그룹 회장 등이 공동 경영하는 체제다.

구자홍 LS그룹 초대회장 별세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만0세 月70만원·만1세 月35만원 '부모급여' 생긴다…소급 적용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