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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하베르츠, '싹둑' 과감한 헤어 컷... '마운트와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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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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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9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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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마운트(왼쪽)와 카이 하베르츠. /사진=벤 칠웰 인스타그램 캡처
메이슨 마운트(왼쪽)와 카이 하베르츠. /사진=벤 칠웰 인스타그램 캡처
잉글랜드 첼시의 공격수 카이 하베르츠(23)가 과감한 헤어컷을 선보였다.

첼시의 수비수 벤 칠웰(25)은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을 통해 팀 동료 하베르츠와 메이슨 마운트(23)가 함께 앉아있는 모습을 업로드했다.

눈에 띄는 것은 단연 하베르츠의 헤어스타일. 그야말로 완전 짧게 잘라 이미지를 변신했다. 이전에도 머리가 긴 편은 아니었지만, 한눈에 봐도 머리를 '싹둑' 잘랐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짧아졌다.

특히 옆에 있던 마운트의 헤어스타일과 똑같아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둘이 어깨동무한 모습이 꼭 형제 같을 정도. 칠웰도 "쌍둥이"라고 적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붙였다.

한편 첼시는 올 시즌 리그 2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오는 20일 레스터시티, 23일 왓포드와 맞붙는다. 현재 20승10무6패(승점 70)로 리그 3위에 올라있다.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은 이미 확보한 상태다.

올 시즌 하베르츠는 리그 27경기에서 7골 3도움, 마운트는 리그 31경기에서 11골 10도움으로 활약하고 있다.

메이슨 마운트(왼쪽)와 카이 하베르츠. /사진=AFPBBNews=뉴스1
메이슨 마운트(왼쪽)와 카이 하베르츠. /사진=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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