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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 장세웅·신용구 각자 대표 체제 출범 "수주 2조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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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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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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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 (689원 ▼9 -1.29%)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은 19일 오전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장세웅, 신용구 각자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인사 체제의 개편을 통해 경영효율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공격적인 수주 전략으로 올해 수주 목표 2조 원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관계사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술력 및 인적·물적 인프라를 확장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신사업 등에 참여해 양사 간 긍정적인 시너지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장세웅 각자대표는 "현재 건설업계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불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경영 효율화 및 수주 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등으로 이러한 상황을 타개함은 물론 더욱 공격적인 수주 전략으로 올해 수주 목표 2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신용구 각자대표는 "적극적인 자산 매각 등 유동성을 확보해 지속적인 수주에 긍정적인 영향은 물론 공사 현장이 더욱 활기차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모회사 또한 일시적으로 나타났던 자본잠식 문제가 곧 해소돼 관리종목 탈피 요건이 갖추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회사 한국테크놀로지는 반기 회계감사에서 자산의 재평가이익 및 상각금 환입 등의 회계감사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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