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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워런 버핏 꼴찌한 S&P500 CEO 보수액 순위...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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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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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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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워런 버핏 꼴찌한 S&P500 CEO 보수액 순위...1위는?
지난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는 '익스피디아'의 피터 컨 CEO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터 컨 CEO는 지난해 2억9625만달러(약 3759억원)를 받았다.

미국 매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해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 포함 기업의 CEO 보수액 현황을 지난 1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S&P 500 지수는 국제신용평가기관 S&P가 기업의 규모, 유동성, 산업 대표성 등을 분석해 발표하는 주가 지수다. 보통주 500 종목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대표 지수다.

CEO 보수 2위는 워너브라더스와 디스커버리의 합병으로 탄생한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의 데이비드 재슬라브 CEO(2억4657만달러, 약 3129억원)가 차지했다.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못 CEO가 1억6580만달러(약 2094억원)로 3위, '애플'의 팀 쿡 CEO가 9873만달러(약 1253억원)로 4위에 올랐다. 5위는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으로 8443만달러(약 1071억원)를 받았다.

지난해 S&P 500 기업 CEO들 중 가장 적은 보수를 받은 인물은 워런 버핏이다. 투자의 귀재로 유명한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CEO는 지난해 37만3204달러(약 4억7322만원)를 받았다.

한편 세계 최고 부자로 불리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는 아예 순위에서 제외됐다. 테슬라는 S&P500 종목이지만 머스크는 회사 급여를 받지 않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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