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장광, 사위 김태현에 "딸 눈물나게 하면 '도가니' 표정 보게 될 것"

머니투데이
  • 류원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3,876
  • 2022.05.20 15: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JTBC '딸도둑들'
/사진=JTBC '딸도둑들'
배우 장광(70)이 사위인 코미디언 김태현(44)에게 경고를 날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JTBC '딸도둑들'에서는 새 가족으로 합류하는 장인 장광과 사위 김태현이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는 김태현과 미자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 앞에서 축사하던 장광은 "내 딸 눈물이 한 방울이라도 떨어진다면 (영화) '도가니' 표정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광은 2011년 개봉한 영화 '도가니'에서 희대의 악역으로 불리는 파렴치한 교장 형제 역을 맡았다.

방송에서는 결혼식 중 등을 돌리고 눈물을 닦는 김태현과 그를 위로하는 미자의 모습도 공개돼 궁금증을 안겼다.

미자는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해 행복감을 드러냈다. 그는 "내 스타일리스트는 남편"이라며 김태현이 녹화를 위한 의상을 모두 골라줬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아빠와 남편의 성향이 너무 다르다. 지금은 남편이 아빠에게 다 맞춰주고 있는데, 아직 아빠는 그걸 모른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지난달 13일 6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