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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3% 예금' 나왔다…다올저축銀, 예금금리 최고 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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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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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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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다올저축은행
사진제공=다올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이 자산 4조원 돌파를 기념해 정기예금 금리를 0.2~0.4%P(포인트)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 상품은 다올저축은행 영업점과 Fi(다올저축은행 앱), SB톡톡(저축은행업계 공동 앱)에서 판매 중인 △더드림 기업자유예금 △자유해지 정기예금 △회전 정기예금 △정기예금이다.

이중 회전정기예금 상품은 비대면(인터넷/모바일)으로 가입 시 최고 연 3.30% 금리가 적용돼 국내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 수준이다.

다올저축은행은 지난해 다올금융그룹(구 KTB금융그룹) 계열사로 합류했다. 현재 자산규모는 약 4조1000억원으로 1년 전 대비 12.6% 증가했다. 올해에만 4559억원의 자산이 늘었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을 기념해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드리고자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며 "자산증대는 물론 리스크 관리, 디지털뱅킹 고도화를 통해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우량 저축은행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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